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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아빠

윤제아빠

9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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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ateral Beauty

Movies ・ 2016

Avg 3.4

Mar 19, 2017.

내가 키워온 사랑의 크기만큼 그 사랑이 떠난 아픔의 크기또한 같다. 그 아픔을 다시 채울 수 있는것 또한 그만한 크기의 사랑이다. 시간과 죽음이라는 숙주 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