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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H

MissH

7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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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ween Land and Sea

Movies ・ 2016

Avg 3.3

"세상이 만들어준 원형 경기장 같다." 라는 말이 너무나 인상적이다. 서퍼들이 왜 바다와 파도에 매료되는지 자연과 특히 "물"과 친숙하지 못한 나에겐 생소한 느낌이다. 서퍼로서 삶을 이어가기 위해 더욱더 현실감각을 깨우치려 노력하는 모습도 하루하루를 무료해하는 나를 반성하게 한다. 서퍼들 그리고 그들의 라힌치 서핑학교 이야기를 들려주는 다큐멘터리 영화 새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