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민철
5 years ago

Christmas Made to Order
Avg 2.0
아무리 크리스마스를 겨냥한 홈비디오라지만, 이렇게 얼토당토해도 되나 싶은 스토리와 연기력이 안타까운 수준이다. 밋밋하고 뻔한 일차원적 이야기 구성에 보는 사람이 민망할 정도로 어색한 배우들의 연기는 정말 참아주기 어려운 수준이며, 그저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느껴보세요 말고는 도무지 설명되지 않는 영화의 탄생 배경이 의아하기만 하다.

황민철

Christmas Made to Order
Avg 2.0
아무리 크리스마스를 겨냥한 홈비디오라지만, 이렇게 얼토당토해도 되나 싶은 스토리와 연기력이 안타까운 수준이다. 밋밋하고 뻔한 일차원적 이야기 구성에 보는 사람이 민망할 정도로 어색한 배우들의 연기는 정말 참아주기 어려운 수준이며, 그저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느껴보세요 말고는 도무지 설명되지 않는 영화의 탄생 배경이 의아하기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