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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석

김병석

4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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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

Books ・ 2014

Avg 3.8

참 오래도 걸렸다. 과거의 상처가 연신 몸을 옭아매는 기억에의 방황 끝에, 완보로 재건되는 미래로 가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