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ivacissimo
7 years ago

Someone Like You...
Avg 3.1
Oct 10, 2019.
노마 진 다음으로 좋아했던 여배우 애슐리, 그녀의 애교를 태어나 처음봤다 항상 진중하거나 슬프거나 심각한 배역을 주로 맡아 해서 그랬는지 로맨틱 코미디에서 모습이 더 돋보이고 매우 잘 소화해 낸 거 같다 같이 호흡 한 남자는 휴잭맨 그리고 애슐리 친구로 나온 토네사 까지 내용도 좋았지만 이렇게 멋지고 훌륭한 배우들을 한자리에서 보니 관람하는 내내 기분이 좋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