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맹
1 year ago

What The Water Said, Nos. 1-3
Avg 3.7
필름을 게 통발에 넣고 던져 꺼내 바다가 말하는 이야기(옵티컬 사운드트랙) 필름을 게 통발에 넣고 던져 꺼내 바다가 말하는 이야기(옵티컬 필름)들을 들어보고 그 이미지들을 보기. 바다와 필름 그리고 부식과 물질성. 에리카 발솜의 '대양의 느낌'에서. 매번 달라지고 끊임없는 무정형의 대양.

상맹

What The Water Said, Nos. 1-3
Avg 3.7
필름을 게 통발에 넣고 던져 꺼내 바다가 말하는 이야기(옵티컬 사운드트랙) 필름을 게 통발에 넣고 던져 꺼내 바다가 말하는 이야기(옵티컬 필름)들을 들어보고 그 이미지들을 보기. 바다와 필름 그리고 부식과 물질성. 에리카 발솜의 '대양의 느낌'에서. 매번 달라지고 끊임없는 무정형의 대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