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겸이
6 years ago

Holiday Love
Avg 2.6
일드에서는 나름 신선한 막장드라마. 정신적으로 조금 피곤해진다. 등장인물들이 캐릭터성이 강한데 극의 등장인물중 유일하게 무색무취무매력이었던 츠카모토 타카시만 빼면 말이다. 언제부턴가 비슷비슷한 연기만 하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나카무라 토모야의 연기가 좋다.

겸이

Holiday Love
Avg 2.6
일드에서는 나름 신선한 막장드라마. 정신적으로 조금 피곤해진다. 등장인물들이 캐릭터성이 강한데 극의 등장인물중 유일하게 무색무취무매력이었던 츠카모토 타카시만 빼면 말이다. 언제부턴가 비슷비슷한 연기만 하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나카무라 토모야의 연기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