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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공주

냥냥공주

8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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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강

Books ・ 1995

Avg 3.9

Apr 26, 2018.

대부분은 과하게 느껴지는 부연설명들과 자리를 못찾는 넘쳐나는 상징들이 썩 내가 좋아하는 취향은 아니지만 읽다보면 이 작가분의 마음 색깔이 읽히는 것 같다. 때로는 안쓰러울만큼 쓸쓸한 이 분의 책은 맑아질 기미 없는 회색중의 회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