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냥냥공주
8 years ago

불의 강
Avg 3.9
Apr 26, 2018.
대부분은 과하게 느껴지는 부연설명들과 자리를 못찾는 넘쳐나는 상징들이 썩 내가 좋아하는 취향은 아니지만 읽다보면 이 작가분의 마음 색깔이 읽히는 것 같다. 때로는 안쓰러울만큼 쓸쓸한 이 분의 책은 맑아질 기미 없는 회색중의 회색.

냥냥공주

불의 강
Avg 3.9
Apr 26, 2018.
대부분은 과하게 느껴지는 부연설명들과 자리를 못찾는 넘쳐나는 상징들이 썩 내가 좋아하는 취향은 아니지만 읽다보면 이 작가분의 마음 색깔이 읽히는 것 같다. 때로는 안쓰러울만큼 쓸쓸한 이 분의 책은 맑아질 기미 없는 회색중의 회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