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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

조슈아

10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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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n Who Knew Too Much

Movies ・ 1956

Avg 3.6

오프닝의 오케스트라와 모로코에서 엄마와 아들이 부르는 케세라세라는 허투루 쓰인게 아니다. 후반의 오케스트라 시퀀스는 샷이 하나하나 나올 때마다 긴장감이 넘친다. 미션 임파서블 5편에서 오마주할 정도로 대단했음. 아들 구출의 결정적 열쇠가 된 케세라세라도 이 영화가 원조였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