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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나리
star4.0
"사람들은 슬픔을 지겨워하는 것 같아요. 정해진 시간만, 6개월 정도만 슬퍼할 수 있고, 그다음에도 계속 슬퍼하면 사람들은 나아지지 않는다고 살짝 짜증을 내죠. 불행에 매달려있으면 제멋대로 군다고 해요." 남겨진 이들의 이야기. 미 비포 유의 후속작으로 기대한다면 별로 추천하지 않고 차라리 다른 소설이라고 생각한다면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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