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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훈
star4.0
신의 탑 라헬같이 잡힐 듯 잡히지 않는 약만 무진장 올려대어 남자를 애간장 태우는 고약한 인성을 가진 여주인공을 보고있자니 열받아 미칠 지경이다. 또한 CCTV처럼 24시간내내 여주인공 감시하며 성욕으로 가득차있는 늙은이를 보면서 추하고 불쌍하다는 생각이 든다. 끝이 없어서 정의하기가 모호한 '욕망'이라는 놈을 부뉴엘 감독이 아주 지독하게 그리고 집요하게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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