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
크레마

크레마

8 years ago

3.5


content

주말엔 숲으로

Books ・ 2012

Avg 3.8

하야카와같은 친구가 있었음 싶다가도, 그랬다면 애초에 나는 하야카와의 집과 숲에 잘 놀러가지 않았겠구나 싶기도 하다. 바쁘다는 핑계와 귀찮다는 이유로. 마유미와 세스코도 하야카와만큼이나 따뜻하고 좋은 친구들이구나 새삼 깨닫게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