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드보일드 센티
9 years ago

To Live and Die in L.A.
Avg 3.5
범법자를 쫓는 형사액션물이 점점 삐딱선을 타면서 선악 불문의 요상한 결말로 치닫는, LA에서의 비열한 삶과 허망한 죽음. <프렌치 커넥션>의 80년대 버전이라 불릴만한 추격전, 특히 좌충우돌 역주행 카체이싱이 명장면.

하드보일드 센티

To Live and Die in L.A.
Avg 3.5
범법자를 쫓는 형사액션물이 점점 삐딱선을 타면서 선악 불문의 요상한 결말로 치닫는, LA에서의 비열한 삶과 허망한 죽음. <프렌치 커넥션>의 80년대 버전이라 불릴만한 추격전, 특히 좌충우돌 역주행 카체이싱이 명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