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즈
5 years ago

Holmes of Kyoto
Avg 3.6
뭔가 전반적으로 짜치는 작품. 소재도, 극 흐름도, 심지어는 로맨스까지..ㅋ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아기자기한 게 아니라, 짜치는 느낌. 여주 작화는 참 취향인데..쩝. 그리고, 중간중간에 성우들 목소리가 엄청 어색하게 들리는 게, 혹시 이게 간사이 사투리 억양으로 성우들이 더빙한 건가?? 일본어처럼 안들리는 억양이 있어서 불편했음.

버즈

Holmes of Kyoto
Avg 3.6
뭔가 전반적으로 짜치는 작품. 소재도, 극 흐름도, 심지어는 로맨스까지..ㅋ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아기자기한 게 아니라, 짜치는 느낌. 여주 작화는 참 취향인데..쩝. 그리고, 중간중간에 성우들 목소리가 엄청 어색하게 들리는 게, 혹시 이게 간사이 사투리 억양으로 성우들이 더빙한 건가?? 일본어처럼 안들리는 억양이 있어서 불편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