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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go Jay

Indigo Jay

10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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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 and Go

Movies ・ 2003

Avg 4.0

Jan 19, 2016.

주앙 세자르 몬테이로 감독의 유작으로 다큐와 극영화의 경계 그리고 삶과 죽음의 경계를 무너뜨린다. 감독 자신의 이야기인지 몬테이로가 주인공으로 완벽하게 변신해서 연기하는 것인 지 구분이 힘들다. '변태'라고 치부될 행동을 할 때 더욱 에너지가 넘치는 것은 몬테이로 감독이 늙었지만 살아있음을 보여준다. 실루엣으로 보여질 때 그의 몸짓은 마치 무성영화의 마임을 연상시킴. 엔딩 시퀀스는 자신의 죽음에 대한 감지였을까? R.I.P. * 단평 http://m.blog.naver.com/cooljay7/220614694273 * 2016.1.19 다중 지성의 정원에서 열린 김성욱 프로그램 디렉터의 강의 '영화, 친밀한 삶 2' 3강 몬테이로의 오고 가며 수강 전에 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