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창현
10 years ago

Escobar: Paradise Lost
Avg 3.4
베니치오 델 토로의 연기야 익히 알려져 있으나, 이 작품만큼은 평범 찌질 순진남을 너무 잘 소화해 연기를 펼친 조쉬 허처슨에 주목해야 한다. 극에 대한 몰입은 거의 그의 표정에서 시작된다.

이창현

Escobar: Paradise Lost
Avg 3.4
베니치오 델 토로의 연기야 익히 알려져 있으나, 이 작품만큼은 평범 찌질 순진남을 너무 잘 소화해 연기를 펼친 조쉬 허처슨에 주목해야 한다. 극에 대한 몰입은 거의 그의 표정에서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