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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yun

heyyun

7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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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크백 마운틴

Books ・ 2017

Avg 3.6

읽는 내내 기리노 나쓰오가 생각났다. 보통과 중간같은 건 없고 인간이 이래. 를 보여주는 느낌. ㅎㅎ 거기다가 들어보지도 못한 와이오밍이라는 공간을 보여주고. 실제 와이오밍이 인간의 본성을 드러내게 만드는 이런 극단의 공간인지 궁금하다. + 이제 그런 공간들은 물리적으로는 줄어들고 있지만 심리적으로는 늘어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