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1 year ago3.0햇볕 쬐기Books ・ 2022Avg 3.8Dec 09, 2024.눈을 뜨지 않아도 눈꺼풀 너머로 볼 수 있었다 새를 기르지 않아도 새를 사랑할 수 있는 것처럼 나의 부족함이 너의 간절함이라는 걸 알았다Like1Comment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