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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혜진

심혜진

10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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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die the Eagle

Movies ・ 2016

Avg 3.3

태론 에거튼의 볼록 안경 속에 비친 열정, 그리고 휴 잭맨의 광기 넘친 눈빛 속에 어린 따스함. 억지 감동 없는 투박한 사실 묘사만으로도 충분히 감동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