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지
3 months ago

Only Murders in the Building Season 5
Avg 3.7
이번에는 아코니아의 오랜 문지기이자 친구였던 레스터 아저씨가 피해자였기에 삼총사는 물론 주민들까지 어느때보다 적극적으로 수사하고 사건을 해결한 거 같아 뿌듯하기도 하고, 슬퍼지기도 하는 시즌이었다. 문득 레스터 아저씨가 그리워져서 시즌1을 다시 봤는데, 그 때부터 'After you' 라고 말하고 있었더라. 배려 넘치는 그의 따뜻한 마음씨에 코끝이 시큰해지고 난리ㅠㅠㅠㅠ 어쨌든, 시즌6 도 나온다 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