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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채

민채

2 days ago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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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성

Books ・ 2025

Avg 3.0

Jan 29, 2026.

맥 없는 갈망으로 시간을 보내는 무의미한 삶에 대한 비판을 독창적인 형식으로 이룬 책이라고 생각했으나 너무 난해하고 연결되지 않는 단편들로 이루어져 당황스러운 책임 작가의 문장력에는 놀랐지만 책을 덮을 때까지조차 내용을 전혀 이해할 수 없었음 책 많이 읽고 다시 읽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