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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star5.0
감정이 충만해지는 아름답고 교훈적인 영화. 어릴적 누구나 한번씩은 겪었을 성장 속 고민들을 잔잔하게 이야기에 담아 풀어나가며 나를 다시 꿈꾸게 만든다. 그때와는 또 다른느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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