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inda
11 months ago

Mondo Cane
Avg 3.0
몬도 가네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이 맞을 것 같다 몬도 가네는 보지 않았어도 본 것 같은 영화다 무릉도원 처럼 실제하지는 않지만 우리는 그곳이 어떤 곳인지 이미 알고 있다 몬도 가네도 그렇다 그 영화를 본적도 없고 볼기회도 없던 시절 그 내용은 뻥튀기 되어 입에서 입으로 전해졌다 그런데 말입니다 보고나니 허망하고 허망하여라 연작과 아류가 쏱아지면서 눈 눈속임과 의도되고 조작된 연출로 시들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