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
Comment
강중경
star1.5
팬들에게 안기는 선물이라고 하기엔 낯뜨겁게 유치하다. 막판 전투씬에 몰빵한 느낌적인 느낌. 드래곤볼 애장판 소장가로써 역시 드래곤볼은 책으로 보는 게 더 낫지않을까 싶었다. 박수칠 때 떠나지 않고 눌러앉은 드래곤볼, 박수칠라고 하니 떠나버린 슬램덩크. 애니는 역시 적응하기 힘든 강모씨.
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