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세영
7 years ago

Adada
Avg 3.1
''그러나 내 주변을 산 사람들은 육체적으론 건강했지만 정신적으로는 불구였습니다'' -영화 초반 글귀 중에서 양반의 법도, 돈의 탐욕스러움의 무서움을 낱낱히 보여준 영화. 보면서 아다다의 마음이 공감되고 이렇게 마음이 아팠던 영화는 처음이었다.

윤세영

Adada
Avg 3.1
''그러나 내 주변을 산 사람들은 육체적으론 건강했지만 정신적으로는 불구였습니다'' -영화 초반 글귀 중에서 양반의 법도, 돈의 탐욕스러움의 무서움을 낱낱히 보여준 영화. 보면서 아다다의 마음이 공감되고 이렇게 마음이 아팠던 영화는 처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