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
히히

히히

7 years ago

3.5


content

친절한 복희씨

Books ・ 2007

개인적인 감상 : 1. 와 글을 어떻게 이렇게 잘 쓰지 진심 살아움직이는 거 같다 특히 첫번째 단편 구어체 와랄랄라 쏟아낼 때 쾌감 느껴짐ㄷㄷ 나도 이렇게 글 쓰고 싶다.... 2. 몇 개는 재밌는데 몇 개는 비슷한 거 같다, 주인공들이 다 나잇대가 있어서 신선했지만 막 절절히 공감할 수가 없었음 3. 내가 너무 영화적인? 극적인? 스토리라인에 익숙해져 있었다는 걸 실감, 현실의 내용들이 살짝 지루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