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준모
7 years ago

The Letter
Avg 3.4
Jun 28, 2019.
설렁탕처럼 우려먹어서 이제는 뻔한 이야기가 된 느낌의 영화. 영화의 전체적인 전개는 지금보면 진부할 수도 있지만 두 배우가 하드캐리한 느낌. 진짜 마지막 비디오테이프 보는 장면은 그래도...ㅠ 박신양 배우의 초기 커리어 중에서 아마 <약속>과 더불어 가장 많이 흥행했던 작품 아닐까. 개봉해 한국영화 흥행 1위였다고. +최진실 배우의 또다른 흥행작. 근데 진짜 볼때마다 너무 그립다. 마지막 장면만 보면 진짜....ㅠ +박신양 배우의 상승곡세가 된 영화. 이후에 약속이나 달마야 놀자 흥행한 거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