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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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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 쬐기

Books ・ 2022

Avg 3.8

슬픔에 공감하는 마음 없이는 전혀 따뜻함을 느낄 수 없다는 사실을 이 시집을 읽고서야 깨달았다. 그 사실이 슬퍼서 뜨끈뜨끈 노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