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림5 years ago3.5도련님Books ・ 2013Avg 3.6누구나의 마음속에 존재할 하나의 도련님, 굽어질 줄 모르며 휘어갈 줄 모르는. 숨 막히는 여름을 요령 없이 맞이하며, 들이치는 햇살에 속절없이 녹아 마음을 여는 도련님.Like17Comment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