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
Comment
강중경
star3.5
2017년 한해를 이 책읽다가 끝났다. 처음 보는 정통 무협지라 쉬이 적응이 되지않았고, 다 읽은 지금도 복잡한 심경이다. 소봉이라는 정말 매력적인 주인공의 이야기가 나올땐 몰입도 높다가 그 외의 주인공들이 나올땐 읽기 버거웠다. 마지막 권인 10권이 정말 압권이었다.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