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수현
9 years ago

Conspiracy in the Court
Avg 4.0
내게 <한성별곡> 이상으로 아팠던 드라마는 없다. 이보다 뜨거웠던 적도, 열렬하게 앓았던 기억도 없다. 200년 세월이 무색하게도 시대의 비극은 꼭 같이 반복되고 신념을 지킨 자들의 최후는 여전히 참담하다. 그럼에도 한 번, 소망해보는 것이다. 소망하지 않는다면 어찌 얻을 수 있겠는가.

조수현

Conspiracy in the Court
Avg 4.0
내게 <한성별곡> 이상으로 아팠던 드라마는 없다. 이보다 뜨거웠던 적도, 열렬하게 앓았던 기억도 없다. 200년 세월이 무색하게도 시대의 비극은 꼭 같이 반복되고 신념을 지킨 자들의 최후는 여전히 참담하다. 그럼에도 한 번, 소망해보는 것이다. 소망하지 않는다면 어찌 얻을 수 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