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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GW XX/7

HGW XX/7

10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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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cious

Movies ・ 2009

Avg 3.8

최악의 최악속에서도 내면의 빛을 감싸안고 무덤덤하게 걸어나가기. 그렇게해서 어제보다는 괜찮은 오늘을 살게 된 프레셔스. 세상의 모든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