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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詩

잔인한詩

3 years ago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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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ya

Movies ・ 2021

Avg 3.4

조야 코스모데이얀스카야 (유)진 바실리예프 조야는 전방 전출된 애인 진이 죽자 자원 입대를 해서 비록 나이가 어리단 단점이 있지만 특출한 독일어 실력으로 사보타주 부대에 들어간다 cf) 사보타주(적이 사용하는 것을 막기 위해 또는 무엇에 대한 항의의 표시로 장비, 운송 시설, 기계 등을 고의로 파괴하는 것) 애인을 구하기 위해 희생했다면 이해가 가는데 복수를 위해 간다라... 3일 교육받고 실전투입되는데 복수는 커녕 고작 한다는 게 다리도 아니고 길폭파 독일군 쉼터 방화 것도 조야는 하지 못한다 그러고선 배고파 쉼터 마을 왔다가 잡혀선 나체로 채찍질 당하고 교수형에 처해진다 죽기전 하는 말이 "저항하십쇼 스탈린이 돌아옵니다" 란다 ;;; 실화라는데 총체적 난국이다 공산주의 국뽕 영화이다 비록 공산주의를 러시아가 벗어버렸다 해도 아직도 잔재가 남아있단 얘기다 그렇게 잘 나서 남침에 협력했으며 지금도 북한을 옹호하는 건가?! 우크라이나도 침공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