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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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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year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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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적 체질

Books ・ 2010

Avg 3.1

Aug 04, 2023.

류근의 두 번째 시집인 <어떻게든 이별>보다는 제법 건질 시가 있었다. 그치만 그 찌질한 감성, 여성에 대한 인식 용서 못해. 제대로 읽고 판단하자 싶어서 세 권 읽었다. 이제 싫어해도 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