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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경

최영경

3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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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철도의 밤

Books ・ 2015

Avg 3.6

바람의 마타사부로 / 은하철도의 밤 마른 눈물로 깨어나는 희고 푸른 꿈.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경험이 쌓인다고 해서 슬픔이 작아지지는 않는다. 그래도 아름다운 꿈이 슬픔 옆에서도 계속 흘러가는 일상을 놓치지 않게 도와줄 수 있다면, 고독하고 슬픈 사람이 맑고 개운한 행복을 느끼게 해줄 수 있다면, 하고 바라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