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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데기

번데기

2 month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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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시즌2

Books ・ 2019

Avg 4.1

장그래가 너무 운이 좋아보였다. 인복과 일복 모두 얻은 사람으로 보였다. 다 읽고 보니 자기편 하나없는 곳에서 인정받고 그동안의 과거를 자책하는게 아닌 극복해 나갔으며 자존심을 내려 놓으며 현실과 맞서 싸웠다. 비겁하게 도망치는 내 모습이 비칠때마나 너무나 부끄러워졌다. 언젠간 이 책을 다시 읽을때 공감하며 읽을수 있기를, 부끄러움 없이 읽을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