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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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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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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준비생의 런던

Books ・ 2018

에필로그에 적혀있던 것처럼 풍경이 아닌 비경까지 볼 수 있는 시야를 갖고싶게 만든 책. 사례들 하나하나가 와닿고 배울 점이 많았다. 대단한 비즈니스들을 보면서 이걸 풀어낸 작가님의 인사이트 또한 와닿았던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