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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서영

맹서영

7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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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ki

Series ・ 2010

Avg 3.3

원작 소설의 무거움이나 잔잔한 공포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 아무래도 만화 작가분의 색이 또 강하시다보니... 그래도 여전히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유지한 다른 분위기의 시귀를 볼 수 있어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