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퍼쿠퍼
11 years ago

Pearl Harbor
Avg 3.6
Feb 28, 2015.
'미국 찬양이다', '설정이 말도 안된다' 거려도 상관 없다. OST와 함께, 나는 3시간 동안 주인공들과 함께 웃고 눈물 흘렸다. 다시봐도 여전히 최고의 여운이 남는 영화.

쿠퍼쿠퍼

Pearl Harbor
Avg 3.6
Feb 28, 2015.
'미국 찬양이다', '설정이 말도 안된다' 거려도 상관 없다. OST와 함께, 나는 3시간 동안 주인공들과 함께 웃고 눈물 흘렸다. 다시봐도 여전히 최고의 여운이 남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