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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윤
star3.5
빌렘 데포의 시선이 곧 대부분 관객들의 시선이다. 가까이서 도와주고 싶으나 그러기엔 꺼림칙하고 연민의 감정을 가지기엔 나도 온전한 사람이 아닌 그런 마음을 가진 시선.
16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