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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밤비

책밤비

8 years ago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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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운

Books ・ 2012

Avg 3.9

Aug 19, 2017.

나는 이런 우울한 분위기가 싫다. 물 먹은 솜처럼 무겁고, 벗어나려 발버둥 칠수록 더 깊은 수렁으로 날 끌어내리는 문장들이 싫다. 작가의 표현력은 100점 만점의 99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