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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go Jay

Indigo Jay

9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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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dise: Love

Movies ・ 2012

Avg 3.0

May 06, 2014.

테레사의 늘어진 몸에 체화된 고독이 케냐의 풍광과 함께 오래도록 남는다. '신진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로 불리우는 울리히 자이들 감독의 '파라다이스 트릴로지' 첫 작품. 라스폰트리에 감독의 <백치들> (1999)을 연상시키는 오프닝. "유럽의 외로움(몰락)과 아프리카의 타락(가난) 사이에서 울리히 자이델은 가장 논쟁적인 영화를 펼쳐 보인다." - 씨네 21 P.S. 파스빈더 감독을 내게 소개해주었던 이전 직장 동료 Stewart의 추천작. <파라다이스: 신념> (2012)과 <파라다이스: 희망> (2013)도 찾아 보아야겠다. 지금 그는 BFI에서 일하고 있음. *2014.5.7 첫 감상, 2017.5.7 왓챠플레이로 재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