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on
3 years ago

The Real Deal Has Come!
Avg 1.9
아무 대책 없이 피임 안함 + 심심하면 오해 살만한 메모나 사진을 흘리고 다니는 무개념 여주. 의사 면허도 있겠다, 연 끊는다고 호기롭게 나와놓고 자기 손으로 다시 개목걸이를 찬 남주. (사이가 더러워도 유산처럼 말조심 필요한 건 내용 공유를 해야 오해를 안하지 폐급 새끼야.) 보수적이 아니라 인간의 기본 매너도 안된 할망구는 불임 구라 치는 여자를 들이려는 능지를. 어떻게든 어머니랑 주말 드라마는 같이 보는데, 3개 연속으로 KBS가 엿을 맥인다. 저능아 퍼레이드를 보는 건 "삼남매"로 족하다. 스트레스와 무력감이 더 쌓인다. 오히려 이혼을 앞둔 공지명 부부 이야기가 더 흥미진진해서 그 시간을 견딘다. "신사" 때와 대비되는 차화연과, 진짜 우리 엄마 같은 연기의 김혜옥 배우도 좋다. 김창완, 강부자와 오랜만에 보는 홍요섭, 그리고 "글로리"의 차주영도 한 데서 보니 신선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