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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우스

시리우스

5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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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nette

Movies ・ 1996

Avg 3.5

상실을 처음 경험한 뽀네뜨. 이별의 아픔을 아이 시선으로 담아내는 구성이 연기하는 아역배우들과 잘 매치된 듯. 그들의 대화방식이 이젠 부러운 나이가 되어버려서인지 흥미롭게 그들을 지켜보았다. 서로의 얼굴을 아주 가까이에서 바라보며 얘기하고 스킨십하고. 진지하게 고민을 들어주고 해결하려는 노력들이 귀여움 그 이상의 감동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