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중경
8 years ago

The Lovely Bones
Avg 3.1
본격 발암무비. 심오한 뜻이 있건말건 빡쳐서 보기 힘들었다. 나의 온 몸은 복수를 원하고 있다. 하지만 영화는 흘려보내라고 한 다. 완성도를 떠나서 나의 깊은 빡침을 살포시 별점으로 흘려보낸다.

강중경

The Lovely Bones
Avg 3.1
본격 발암무비. 심오한 뜻이 있건말건 빡쳐서 보기 힘들었다. 나의 온 몸은 복수를 원하고 있다. 하지만 영화는 흘려보내라고 한 다. 완성도를 떠나서 나의 깊은 빡침을 살포시 별점으로 흘려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