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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달

넉달

7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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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크백 마운틴

Books ・ 2017

Avg 3.6

강자도 약자도 없다. 순종하는 소녀도, 순진한 아이도 없다. 모두 팽팽하게 맞서고 버틴다. 그리고 그들 모두 거대한 자연과 운명이라는 손아귀 안에서 천천이 고통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