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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윤지

6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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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Life in Pink

Movies ・ 1997

Avg 3.6

Mar 08, 2020.

불쌍한 아이. 그저 자신이고 싶었을 뿐인데 어른들의 체면치레 때문에 억압당하곤 상처 받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