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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

지예

7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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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verfield

Movies ・ 2008

Avg 3.4

시작은 이슬톡톡이었으나 참으로 달려 한라산에서 마무리된 어제 내 회식같다. 자유의 여신상 뚝배기가 날아온 것은 마치 대리님이 깨부신 국그릇 보는듯. 터널에서 괴생물체와 마주친 장면은 잠수 퇴사한 구직원을 포차 알바생으로 재회한 그런 느낌. 그 일련의 필름 속에 문득 튀어나오는 내 필름들은 참... 클로버필드하다. 으으... 쓰리다... 인생. 내이름은 지예. 왜 이런일이 일어났는진 모르겠지예. 상황이 종료될때까지 기다릴...우에웩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