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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4.0
이거..실화??? 평범하게 시작해서 갑자기 ...긴장감과 박진감이 넘치는데.. 뭐지?? 하며 본다. 불륜이면 조용히 지나갈 것이지 너무 거창해지는데... 걷잡을 수 없다. 스케일이 너무 커지고 화면은 좁아진다. 그래서 인지.. 이빠진듯 뭉텅뭉텅 지나가는 이야기가 갑자기 궁금해지지만, 빠른전개에 그냥 그러려니...한다. 탕웨이는 여전히 이상형이고 유상무 닮은 그 남자는 너무 억울해보인다. 마지막 까지 얼울함을 안고가는 그 남자. 그럼에도 주인공 두둥.ㅋㅋ #20.4.17 (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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