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태훈
7 years ago

The Man Who Knew Too Much
Avg 3.6
긴박한 상황을 더욱 웅장하게 만든 오케스트라 장면은 눈에 선명히 남으며 도리스 데이의 “될대로 되라”라는 밝은 노래 가사에 맞춰 아들을 애타게 찾는 역설적 상황 속 그녀의 목소리가 듣기 좋았던 영화. -코멘트를 쓰고 나서 사흘 후 도리스 데이의 별세 소식을 접해 안타깝다...

이태훈

The Man Who Knew Too Much
Avg 3.6
긴박한 상황을 더욱 웅장하게 만든 오케스트라 장면은 눈에 선명히 남으며 도리스 데이의 “될대로 되라”라는 밝은 노래 가사에 맞춰 아들을 애타게 찾는 역설적 상황 속 그녀의 목소리가 듣기 좋았던 영화. -코멘트를 쓰고 나서 사흘 후 도리스 데이의 별세 소식을 접해 안타깝다...